마음을 전하는 순간에건네기 좋은 선물

마음과 정성을 다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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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자기는 좋은 흙을 고르는 것에서 시작해

사람의 손을 거쳐 형태를 이루고, 시간을 지나 비로소 하나의 그릇이 됩니다.

좋은 팥을 고르고, 손끝으로 다루고, 충분한 시간을 들여 하나의 양갱을 완성하는 일

미누재가 팥을 대하는 마음도 다르지 않습니다.

Line up

마음을 담아 건네는 네 가지

수제양갱 1호·2호, 생강청 Gift, 호두정과 Gift.
올려보면 상자 안이 보입니다.

4steps,

고르다 삶다 굳히다 이루다

네 번의 손을 지나 한 점이 됩니다

브랜드 이야기

백자 화병과 백자 슬리브

(White) 白磁

  • 선물세트 1호
  • 수제양갱
  • 생강청

흰빛의 슬리브에 담은 첫 번째 세트

수제양갱과 생강청을 백자 슬리브에 함께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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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name

세 이름을 모아
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

미 · 누 · 재. 창립자 김영미 대표의 세 자녀 이름입니다. 부모님이 자녀에게, 자녀가 부모님께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
브랜드 이야기

미누재 선물세트를 건네는 손